Advertisement
광고 닫기

'故 최진실 딸' 최준희, 55kg 감량 후유증…온몸 튼살에도 당당 "96kg 때의 흔적이 뿐"

입력

'故 최진실 딸' 최준희, 55kg 감량 후유증…온몸 튼살에도 당당 "96kg 때의 흔적이 뿐"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다이어트 후 생긴 튼살도 당당히 공개했다.

최준희는 18일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은 "제가 팔에 튼살이 생겼는데 자신감이 떨어져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토로했고 최준희는 "그럼 난 죽어야 할까….괜찮아 남들은 나한테 관심 없다. 나 튼살 관리 안 한다. 96kg 때의 흔적일 뿐"이라고 당당하게 자신의 튼살을 공개했다.

이어 또 다른 팬이 "전체 튼살 때문에 너무 우울한데 준희 님은 마인드가 멋지신 거 같아서 부럽다"고 하자 최준희는 "뭐 어쩌겠냐. 그냥 이러고 살아야지"라고 덤덤하게 말했다. 최준희는 "우울해하지 마시라. 튼살 때문에 속상할 거였으면 난 이미 정신병동 들어가야 한다"r고 농담하며 "차라리 그냥 살 빼서 몸매로 밀어붙인다"고 당당하게 말했다.

루푸스를 앓으며 체중이 96kg까지 올라갔던 최준희는 무려 55kg 감량에 성공해 41kg 몸무게를 달성했다. 하지만 루푸스 투병으로 인해 골반 괴사 3기 진단을 받았다고 밝힌 바. 이에 한 팬은 "고관절 괴사 아직도 진행 중이시냐"고 물었고 최준희는 "수술을 계속 미루고 있다. 내년 2월 예정"이라며 "몇 달은 아예 못 걸을 예정이다. 로봇 관절 장착하면 신나게 운동할 것"이라며 인공관절 수술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