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목 부상으로 활동을 잠정 중단했던 그룹 르세라핌 멤버 김채원이 5주만에 복귀한다.
18일 르세라핌의 소속사 쏘스뮤직은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김채원은 치료와 휴식을 통해 회복에 집중해 왔으며, 건강 상태가 호전됨에 따라 차주부터 예정된 스케줄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르세라핌 김채원의 회복을 기다려주시고, 변함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달 김채원은 목 부위 통증으로 인한 병원 치료로 활동 잠정 중단을 알렸다.
이후 김채원은 예정돼 있던 대학축제들을 비롯해 'Spotify PURE FLOWERS LIVE', 음악방송 등의 스케줄에 불참해 많은 아쉬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채원이 속한 르세라핌은 지난달 22일 정규 2집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붐팔라'로 활동하고 있다.
이하 쏘스뮤직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쏘스뮤직입니다.
르세라핌 김채원의 회복을 기다려 주시고, 변함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김채원은 치료와 휴식을 통해 회복에 집중해왔으며, 건강 상태가 호전됨에 따라 차주부터 예정된 스케줄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shyu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