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9세 청초한 채정안...19년전 '국민 전여친' 한유주 기억나니

입력

29세 청초한 채정안...19년전 '국민 전여친' 한유주 기억나니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올해 48세가 된 채정안이 29세였던 '커피프린스 1호점' 속 한유주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근황을 전했다.

18일 채정안은 "기억나니…? 한유주"라는 글과 함께 과거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의 캐릭터를 연상시키는 분위기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이어 "요즘 나의 웃음벨 현재팀과 우리들의 여름 이야기를 나눠봤다"며 자신이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을 소개하기도 했다.

29세 청초한 채정안...19년전 '국민 전여친' 한유주 기억나니

채정안은 2007년 방송된 MBC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 한유주 역을 맡아 '국민 전여친'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당시 세련된 비주얼과 감성적인 연기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무려 19년이 흘렀지만 채정안은 20대 시절 찍은 MBC '커피프린스 1호점' 그대로를 간직한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채정안은 최근 MBC에브리원·E채널 예능 '돌싱N모솔'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