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배우 한채영이 자신을 쏙 빼닮은 수려한 외모의 아들을 공개했다.
한채영은 27일 개인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외출에 나선 한채영과 아들이 엘리베이터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파스텔톤 옐로 컬러의 상의와 치마를 입은 한채영은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고, 그의 옆에 선 2013년생 아들은 훌쩍 자란 키와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172cm로 알려진 한채영의 키에 육박할 만큼 성장한 아들은 엄마를 닮은 오뚝한 콧대와 날렵한 턱선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또렷한 이목구비까지 더해져 아이돌 못지않은 분위기를 풍겼다.
한편 1980년생인 한채영은 2000년 데뷔했으며, 2007년 4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으며, SNS를 통해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을 종종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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