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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김다예, 38kg 감량에도 탱탱한 피부 비결 "처질까 걱정했는데"

'박수홍♥' 김다예, 38kg 감량에도 탱탱한 피부 비결 "처질까 걱정했는데"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개그맨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다이어트에도 늘어짐 없이 탱탱한 피부 비결을 공개했다.

김다예는 2일 "(쌩얼주의) 출산 이후 40kg 가까이 감량하면서 늘어난 피부들 축축 처지지 않을까 걱정이었는데…오히려 출산 전보다 탄력이 더 좋아졌어요. 그 이유는"이라며 자신이 받은 피부 시술을 공개했다.

김다예는 "열 번 대충 받는 것보단 한 번이라도 제대로 받는 게 비용도 아낄 수 있고 훨씬 효과도 좋아요! 저는 피팅레이저랑 두피레이저(포니테일) 받았는데 진짜 최고"라고 극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다예의 민낯 셀카가 담겼다. 무려 38kg 감량에 성공한 김다예는 늘어짐 없이 탱탱한 피부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김다예는 지난달 29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이어트 성공 소식을 알렸다. 출산 전 90kg 몸무게에서 57kg 감량에 성공했던 김다예는 최근 5kg을 더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김다예는 "작년 여름에 57kg을 만들고 1년 동안 정체기를 겪었다. 그래서 최근에 5kg을 더 감량하면서 해봤던 게 가장 중요한 건 근력운동"이라며 "천국의 계단을 뒤꿈치부터 꾹 누르고 올라가야 한다. 그게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두 번째는 식단을 하기 시작했다. 저녁을 달걀 흰자, 탄수화물 안 먹고 단백질만 먹고 아침도 가볍게 먹었다. 점심을 원하는 걸 최대한 먹었다. 너무 스트레스 받으면 살이 안 빠진다. 저녁은 단백질만 먹었다"고 다이어트 비법을 공유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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