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임지연이 드라마 종영 후 포상휴가를 떠나 눈부신 수영복 자태를 공개했다.
임지연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베트남 푸꾸옥에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지연은 야외 수영장에서 레드 컬러 수영복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와 건강미 넘치는 자태는 물론, 청순한 분위기와 은은한 섹시미를 동시에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임지연은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 출연진 및 제작진과 함께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베트남 푸꾸옥으로 포상휴가를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임지연은 지난 6월 종영한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희대의 조선 악녀의 영혼이 깃들어 '악질'로 변한 무명 배우 신서리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