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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쌍둥이 딸, 벌써 놀이기구 타는 나이..폭풍성장 '깜짝'

성유리 쌍둥이 딸, 벌써 놀이기구 타는 나이..폭풍성장 '깜짝'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쌍둥이 딸과 함께한 평화로운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

성유리는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성유리가 쌍둥이 딸과 함께 놀이공원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안경을 쓴 편안한 차림의 성유리는 추러스를 손에 든 채 딸과 소소한 데이트를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성유리 쌍둥이 딸, 벌써 놀이기구 타는 나이..폭풍성장 '깜짝'

특히 훌쩍 자라 놀이기구도 능숙하게 즐기는 쌍둥이 딸들의 폭풍성장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2022년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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