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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전미라, 부부 키 따라잡은 삼남매 공개…"子 조정석 닮았다" 시선 집중

윤종신♥전미라, 부부 키 따라잡은 삼남매 공개…"子 조정석 닮았다" 시선 집중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전 테니스선수 전미라가 남편 윤종신을 비롯, 오랜만에 다섯 식구가 함께한 가족사진을 공개하며 훈훈한 근황을 전했다.

전미라는 14일 자신의 SNS에 "얼마만의 가족사진인지"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윤종신과 세 자녀가 나란히 서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캐주얼한 차림의 윤종신은 두 아들과 딸 사이에서 편안한 미소를 지었고 전미라는 밝은 컬러의 수튼를 입고 가족들과 함께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훌쩍 성장한 삼남매의 큰 키와 훈훈한 비주얼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팬들은 "딸 셋에 아들 하나인 줄 알았다", "라익이가 정말 잘생겼다", "아들이 조정석 닮은 것 같다", "우월 유전자 인정", "가족 모두 너무 보기 좋다", "윤종신이 세상을 다 가진 표정이다", "완전체 가족이라 더 반갑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쏟아냈다.

윤종신과 전미라는 2006년 결혼했다. 이후 2007년 첫째 아들 라익 군을 얻었고 2009년 딸 라임 양, 2010년 막내 라오 양을 품에 안으며 슬하에 2녀 1남을 두고 있다.

전미라는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출신으로 은퇴 후 방송과 강연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윤종신 역시 가수와 프로듀서로 활약 중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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