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방송인 전민기가 으리으리한 본가를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 가족')에서는 전민기, 정미녀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전민기, 정미녀 부부는 아들과 함께 어디론가 향했다. 초호화 독채 펜션으로 보였지만 이곳은 전민기의 본가였다.
1000평이나 되는 본가에는 과수원, 텃밭, 정원이 자리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전민기는 "저희 집을 카메라로 처음 보는데 생각보다 넓구나 싶다"라며 새삼 감탄했다.
한편 전민기와 정미녀는 2015년 결혼,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전민기는 아버지가 한국수자원공사 임원과 대학교 전임 교수를 지낸 사실이 알려지며 '금수저'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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