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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하와이 하늘서 추락..“구름 뚫고 떨어지는데 도파민 터져”

제이쓴, 하와이 하늘서 추락..“구름 뚫고 떨어지는데 도파민 터져”

[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하와이에서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하며 짜릿한 경험을 공유했다.

제이쓴은 18일 개인 계정에 "아 집에 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카이다이빙을 앞두고 장비를 착용한 채 대기 중인 제이쓴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하와이 상공에서 스카이다이빙을 즐기는 장면이 담겼다.

드넓게 펼쳐진 바다와 아름다운 풍경을 내려다보며 자유낙하를 만끽한 제이쓴은 비현실적인 순간을 생생하게 전했다.

제이쓴, 하와이 하늘서 추락..“구름 뚫고 떨어지는데 도파민 터져”

그는 "구름 뚫고 떨어지는데 도파민 터지더라"라며 벅찬 소감을 남겼고, 앞서 "아 집에 갈까"라고 적었던 긴장감과는 상반된 반응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제이쓴은 코미디언 홍현희와 2018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준범 군을 두고 있다. 부부는 방송과 SNS를 통해 가족의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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