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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적으로는 가능한 이야기다. 술에 심하게 취하거나 숙취가 생기는 원인은 알코올이 아닌 아세트알데하이드이다. 아세트알데하이드는 알코올보다 독성이 강하며 무작위로 세포를 공격하여 혈관을 확장시키고 구토를 유발하며 필름이 끊기는 증상을 만든다.
얼마 전 방영된 소비자 고발 불만제로 "숙취해소제" 편에서는 혈중에 알코올수치가 떨어지는 만큼 술이 깨는 것 이라는 말은 엄연히 틀린 것이며 알코올 농도가 떨어짐과 동시에 아세트알데하이드의 농도가 떨어져야 몸의 보호와 함께 숙취가 해소되는 것이며 국내 시판중인 대부분의 제품이 혈중 알코올 농도만을 낮춰주고 두통이나 메스꺼움 등을 일시적으로 해결해주는 기능을 하고 있어 제대로 된 숙취제거와 몸을 보호하는 기능을 하지 못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현재 가장 강력하게 아세트알데하이드를 분해하는 음주보조제로 비포원 과 비포A가 있다. 국내최초 아세트알데하이드 제거 임상실험을 거친 제품이며 숙취와 두통의 일시적인 해결이 아닌 간 건강 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주는 실리마린 성분이 포함되어 있고 혈중 알코올 성분과 아세트알데하이드를 동시에 분해해주어 음주 시 부드러운 술자리가 가능해지며 음주후의 숙취 또한 해결을 해주는 상품이다.
일반 회사보다 많은 술자리가 생기는 여의도 금융권에서 15년간 일해온 K과장은 "술을 마실때보다 다음날의 컨디션 조절이 더 중요한데 비포원은 술을 마실때도 부드럽게 취하며 과음한 다음날의 숙취도 효과적으로 제거해 주는것 같다"고 말했다.
실제로 여의도 금융권과 유흥업 종사자들의 입소문을 통해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는 제품이다. 비포원(4)+비포A(5)세트는 리뷰24(http://www.review24.co.kr)에서 기획 판매하고 있다. 전화문의 1688-2528. 스포츠조선닷컴 이민욱기자 lucid2@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