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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함연지
이날 함연지는 출연을 결심한 계기에 대해 "'무한동력' 웹툰을 재밌게 봤다"고 말문을 열었다.
함연지가 수자 역으로 출연한 뮤지컬 '무한동력'은 배우 박희순의 연출가 데뷔작으로 무한동력기관을 만드는 괴짜 발명가의 하숙집에 모여든 '아직 미생도 되지 못한 청춘들'이 녹록하지 않은 현실을 헤쳐 나가는 과정을 유쾌하지만 감동적으로 그려내는 작품이다.
한편 6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지난 4일 현재 함연지 씨가 보유한 상장 주식의 가치는 366억원으로 올해 초보다 171억8천만원(88.5%) 늘었다.
함연지 씨는 오뚜기 창업주인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장녀이다.
그녀는 오뚜기 주식을 증여로 보유하고 있다가 올해 초 뮤지컬 배우로 정식 데뷔하면서 '연예인 주식부호' 명단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연예인 주식부호 1위는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 2위는 SM엔터테인먼트의 이수만 회장이 차지했다.
양현석 대표가 보유한 주식의 가치는 2천362억 원 규모, 이수만 회장은 천715억 원으로 나타났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