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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의 전현무가 홍주연 아나운서를 향해 이례적인 극찬을 보내 그의 속내에 관심이 쏟아진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안상은/이하 '사당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 X 자아성찰 프로그램. 지난 회 최고 시청률 8.5%로, 138주 연속 동 시간대 예능 1위를 기록하는 등 막강한 화제성과 시청률을 과시하는 중이다. (닐슨 코리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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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박명수의 말도 거들떠보지 않던 전현무는 무사히 오디션을 마치는 홍주연의 모습에 "처음 하는 거 치고 잘했어. 너무 잘했다"며 이례적인 극찬을 이어가 또다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고 만다.
이에 박명수는 "방금 전에 홍주연이 오빠라고 했다 복화술로"라고 하더니 "돌잔치를 한다는 소식이 있다"고 증언해 모두의 배꼽을 잡게 한다고. 이에 전현무는 "곧 슈퍼맨 찍을게"라고 응수해 박명수를 흡족하게 만든다는 후문이다.
여자 프로배구 캐스터 오디션에 도전한 홍주연의 모습에 다정한 응원과 이례적인 극찬으로 모두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은 전현무의 모습은 사당귀 본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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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shyu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