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을 끝으로 선수 은퇴했던 맨유의 전설 폴 스콜스(38)가 깜짝 복귀한다.
하지만 최근 스콜스는 맨유의 미드필더가 부상으로 붕괴된 후 선수로 복귀해줄 것을 권유받았다. 스콜스는 "퍼거슨 감독이 내가 복귀하면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해줘 기뻤다"고 말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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