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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베컴(37·LA갤럭시)과 라이언 긱스(39·맨유)가 영국 올림픽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함께 뛰는 모습을 볼 수 있을까. 베컴과 긱스가 와일드카드로 런던올림픽 영국축구대표팀의 일원으로 출전하고 싶다는 뜻을 나타냈다고 영국의 공영방송 BBC가 17일 보도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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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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