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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와 파리생제르맹(PSG)이 발렌시아의 수비수 아딜 라미(27)를 노리고 있다.
유럽축구가 수준급 수비수 기근에 시달리는만큼 라미는 여름이적시장까지 계속해서 주가가 오를 것으로 보인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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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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