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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대표 출신 공격수 모리모토 다카유키(24)가 다시 유니폼을 바꿔입을까.
J-리그 도쿄 베르디를 거쳐 2006년 세리에 A 카타니아에 입단한 모리모토는 지난해 여름 1부 리그 승격이 확정된 노바라로 이적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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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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