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소셜커머스 통해 티켓북 한정 판매

기사입력 2012-02-20 09:24



FC서울이 소셜커머스를 통해 티켓북을 특별 판매한다.

서울은 새로운 시즌을 맞아 저렴한 가격은 물론 실용적인 혜택으로 무장한 '2012 FC서울 티켓북'을 선보이고 글로벌 소셜커머스 업체인 그루폰 코리아(www.groupon.kr)를 통해 한정기간동안 특별 판매하기로 했다.

티켓북은 전용 게이트 입장, 스낵 교환권 등이 제공되는 특별 티켓 패키지 상품으로 지정석, 일반석, 응원석 등 세가지 권종이다. 그루폰코리아로 20일 자정부터 24(금) 자정까지만 판매된다. 지정석 7만원(32% 할인), 일반석 3만5000원(52%할인), 응원석 티켓북은 2만5000원(50% 할인)에 각각 판매된다.

티켓북 판매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서울 홈페이지(www.fcseoul.com) 또는 그루폰 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얻을 수 있다. 전화문의는 FC서울 마케팅팀(02-376-3945) 또는 그루폰 코리아 고객센터(1661-0600)를 통해 가능하다.

서울은 올시즌 홈개막전은 다음달 10일 오후 3시 열리는 전남전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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