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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룡 감독이 다롄 아얼빈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장 감독은 지난해 칭다오 중넝 감독으로 부임해 6위로 시즌을 마쳤다. 이후 다롄과 장기계약을 맺으면서 희망을 부풀렸으나, 결국 시즌 중도에 퇴진하면서 고개를 숙이게 됐다. 장 감독의 퇴진으로 중국 슈퍼리그에 남게 된 한국인 지도자는 광저우 헝다의 이장수 감독 단 한 명이 됐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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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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