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시티즌이 2012년 K-리그 6연패 수렁에 빠졌다.
대전은 실점 없이 경기를 이끌며 5연패 수렁에서 벗어나는 듯 했다. 그러나 막판 5분을 버티지 못했다. 후반 43분 부산의 파그너에게 통한의 결승골을 허용하며 0대1 패를 안게 됐다. 리그 최하위를 유지했다. 반면 부산은 지난달 30일 성남에 시즌 첫 승을 거둔데 이어 대전전까지 승리로 장식하며 시즌 첫 2연승에 성공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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