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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정지 징계에서 돌아온 데이비드 베컴(LA갤럭시)이 분노의 멀티골을 날렸다.
베컴은 지난달 30일 산호세 어스퀘이크와의 원정경기에서 경기를 지연시켰다는 이유로 상대 선수를 향해 공을 차는 바람에 1경기 출전정지와 벌금의 징계를 받았다. 경고누적으로 결장한 5일 필라델피아전을 포함해 최근 두 경기를 건너 뛴 후 참았던 골 본능을 폭발한 셈이다.
베컴은 올시즌 16경기에 출전해 5골-6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미드필더로서 제몫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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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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