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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파크레인저스(QPR)의 박지성(31)이 웨스트브로미치전에 선발 출전했다.
'더블 볼란치'(두 명의 수비형 미드필더)에는 음비아와 그라네로를 내세웠다.
포백 수비라인은 넬슨-퍼디낸드-힐-보싱와로 구성됐다. 골키퍼 장갑은 세자르가 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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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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