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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축구황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31, 파리 생제르망)가 자서전으로 문학상 후보에 올랐다.
스웨덴 저널리스트 다비드 라거크란츠와 함께 쓴 자서전엔 아약스, 유벤투스, 인터밀란, AC밀란, 바르셀로나를 거치며 스타덤에 오르기까지의 과정과 더불어, 고향 말뫼의 빈민가에서 보냈던 힘겨운 유년의 삶도 솔직담백한 톤으로 기록돼 있다.
아이패드 앱으로도 출판됐으며 그동안 스웨덴 내에서 50만부가 넘게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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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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