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로아티안 메시 잡아라!'
이처럼 놀라운 재능을 지닌 유망주에 빅클럽의 러브콜이 이어지는 것이 당연하다. 레알 마드리드를 필두로, 맨유와 맨시티가 군침을 흘리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할리로비치의 우상인 모드리치를 앞세워 영입을 노리고 있으며, 맨유와 맨시티는 600만파운드의 이적료를 제시할 예정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