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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흥집 하이원리조트 대표이사가 K-리그 잔류에 성공한 강원FC에 포상금을 지급했다.
최 대표이사는 1일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강원-인천 간의 2012년 K-리그 최종전에서 강원 선수단을 만나 포상금 3억원을 전달했다. 하이원은 지난달 강원 선수단과 만나 잔류에 성공하게 될 경우 포상금 지급 및 전향적인 지원 방안 검토 등을 약속했었다. 최 대표이사는 "강원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1부리그에 잔류하게 되어 기쁘다"며 다음 시즌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