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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만 아브라모비치 첼시 구단주의 라다멜 팔카오(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향한 구애가 계속되고 있다.
한편, 데일리미러는 첼시가 팔카오를 영입하면 '5000만파운드의 사나이' 페르난도 토레스를 방출할 계획이었지만, 최근 부활의 몸짓을 펼치며 팔카오와 투톱으로 기용할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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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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