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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배기 아들 카이 루니가 선물 받은 미니 드럼 세트에 앉아 채를 놀리고, 바로 옆에서 기타를 든 아빠가 마이크 앞에서 노래를 부르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라운드에서는 결코 찾아볼 수 없는 '아빠 미소'가 루니 얼굴에 번지고 있다.
루니는 가족과 함께 행복한 성탄절을 보낸 뒤 다음날 훈련을 하다 무릎을 다쳤다. 27일(한국시각) 뉴캐슬전(맨유 4대3 승리)에 결장한 그는 최대 3주간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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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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