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이적시장이 열렸다.
각 팀들은 부실한 포지션을 보강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동시에 내년 시즌에 대한 준비도 가능하다. 계약기간이 6개월 남은 선수들과 사전 계약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자유계약으로 연봉이 높아지지만 이적료를 아낄 수 있다는 엄청난 장점이 있다. 2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은 6월에 공짜가 되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팀들의 선수들 리스트를 공개했다.
다음은 주요선수만 추린 목록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아스널-시오 월컷, 안드레이 아르샤빈, 세바스티앙 스킬라치, 루카스 파비앙스키
첼시-프랭크 램파드, 애슐리 콜, 플로랑 말루다, 파울로 페레이라
에버턴-필립 네빌, 실뱅 디스탱
풀럼-믈라덴 페트리치, 데미안 더프, 브레데 항겔란트, 마크 슈월처, 필립 센데로스, 마마두 디아라
리버풀-제이미 캐러거, 도니
맨시티-콜로 투레
맨유-리오 퍼디낸드, 폴 스콜스, 라이언 긱스
레딩-스튜어트 테일러, 이안 하테, 노엘 헌트
사우스햄턴-프레이저 리차드슨, 아르투르 보루치
스토크시티-마이클 오언, 매튜 업슨, 로리 델랍
선덜랜드-티터스 브램블, 루이 사아, 프레이저 캠벨
스완지시티-게라드 트레멜, 루크 무어
토트넘-윌리엄 갈라스
웨스트브로미치-마크 안투앙 포춘, 스티븐 리드, 졸탄 게라, 크리스 브런트
웨스트햄-칼튼 콜, 유시 야스켈라이넨, 프레디 피퀴온
위건-메이너 피게로아, 프랑코 디 산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