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비드 베컴(37)의 둘째 아들 로미오 베컴(10)이 모델로서의 끼와 재능을 발휘했다.
촬영 감독 크리스토퍼 베일리는 "로미오가 화제를 독점했다(He stole the show)"고 촬영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베컴과 빅토리아는 로미오 외에 아들 브루클린(13), 크루즈(7)와 딸 하퍼 세븐(2) 등 3남 1녀를 두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동영상=http://www.youtube.com/watch?v=87556Xu5nnU#!>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