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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레아너' 손흥민(20, 함부르크)가 새해 첫 골을 신고했다.
올 시즌 전반기 16경기에서 6골을 터뜨렸던 손흥민은 겨울 휴식기 치른 평가전에서 1골2도움을 기록하면서 후반기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최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과 리버풀에서 100억 원이 넘는 몸값으로 러브콜을 받는 등 빅클럽을 상대로 한 그의 주가도 탄력을 받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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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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