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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가 발렌시아와의 3연전 첫판을 승리로 장식했다. 그러나 오심이 이어지며 개운치 않은 뒷맛을 남겼다.
두 팀은 21일 장소를 발렌시아의 홈구장으로 옮겨 정규리그 20라운드를 펼치고 24일 코파 델 레이 8강 2차전까지 연속으로 치른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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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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