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시즌 상위리그 진출과 FA컵 우승을 목표로 삼고 있는 선수단은 2월 7일까지 21일간 담금질을 할 예정이다. 하석주 감독은 "선수들의 조화를 통한 조직력 강화, 공격 다변화 및 상황에 따른 전술 능력 극대화를 전지훈련의 목표로 삼고 있다"며 "스피드한 신바람 축구를 통해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재미있게 즐기면서 하는 축구, 관중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축구로 많은 팬들이 경기장을 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전지훈련에는 하 감독을 비롯한 선수단 모두가 참가하며 6차례의 연습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선수단은 2월 8일 인천공항을 통해 도착하며 3일간 휴식을 취한후 광양에서 마무리 훈련을 통해 시즌 개막전을 준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