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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8, 레알 마드리드)가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를 기반으로 한 아마추어 축구 대회를 연다.
호날두는 페이스북과 트위터 팔로어는 각각 5200만 명과 1300만 명으로 스포츠 스타 가운데 가장 많다.
주최 측은 "우승 팀에겐 큰 상금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전세계 조기축구 팀들에게 흥분되는 소식임에 틀림없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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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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