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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슬러이 스네이더(29·네덜란드)가 엄청난 환대속에 터키 명문 갈라타사라이에 입성했다.
1905년 창단한 갈라타사라이는 리그 우승 18회 및 유로파리그 1회 우승 등을 자랑하는 팀이다. 유로2008 당시 터키 대표팀을 4강까지 올려놓은 파티흐 테림 감독이 팀을 이끌고 있으며, 올 시즌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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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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