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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PR(퀸즈파크레인저스)이 윤석영(23)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11번째 한국인 프리미어리거가 된 윤석영은 취업비자 발급을 받기 위해 30일 귀국했다. 윤석영은 곧바로 전 소속팀인 전남을 방문, 구단 관계자와 인사를 나눈 뒤 모교인 광양제철고를 찾아 감사 인사를 전했다.
윤석영은 취업비자 발급이 마무리되면 곧바로 크로아티아전을 위해 영국으로 출국한 최강희호에 합류할 예정이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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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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