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비아 축구협회가 승부 조작으로 제재받은 선수들을 경기에 뛰게 해준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잠비아 축구협회가 승부 조작으로 자격 정지된 자국 선수 8명을 적절한 절차 없이 경기에 뛰게 해준 데 대해 징벌위원회를 열어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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