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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유나이티드가 K-리그 클래식 최초로 구단 공식 도시락 '인천 유나이티드 런치 박스'를 출시한다.
인천 구단 관계자는 "경기장을 찾는 많은 관람객들이 놀이공원같은 곳에서 먹을 수 있는 먹을거리들을 축구 경기장에서 먹기를 원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인천축구전용구장을 찾는 분들에게 경기를 보는 재미와 색다르고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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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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