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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의 발을 본떠 만든 순금 조각품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작품은 메시의 왼발을 본 뜬 주물에 약 25kg의 순금을 부어 만들었으며, 역시 순금으로 만든 받침대엔 메시의 사인이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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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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