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제공=대구 FC |
|
기아자동차 대구지역본부가 지역축구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구FC 홈경기 행사 '으랏車車 + α'에 자동차 '모닝'을 제공해 시민행복프로젝트에 동참한다.
대구FC(대표 김재하)와 기아자동차 대구지역본부(본부장 이재영)는 14일 기아자동차 황금지점에서 협약을 결, 기아자동차 대구지역본부는 대구FC 매 홈경기에 '으랏車車+α' 행사 용으로 '모닝' 1대'를 경품으로 후원하며, 홈경기 단체 응원등을 통해 대구FC와 함께 하기로 했다. 대구FC는 홈경기장 내 광고 등을 통해 기아자동차를 홍보키로 협의했다.
기아자동차 대구지역본부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대구시민 행복프로젝트 '으랏車車 + α'는 지역 기업 및 인사들이 경기장을 찾아 응원하는 팬들에게 축구뿐 아니라 그 이상의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K리그 클래식붐업 차원의 이벤트로 이루어지며, 참여하는 기업들은 자동차 경품을 준비하여 홈 경기장에서 직접 추첨해 시민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