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험멜, 예성여고에서 청소년 건강프로그램 진행

기사입력 2013-03-24 14:39


충주 험멜은 2013년 청소년들이 건강한 육체와 건강한 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충주 험멜과 함께 하는 청소년 건강 프로젝트'를 시즌 개막전부터 진행하고 있다.

지난 22일 충주시 호암동에 위치한 예성여고 점심시간에는 충주 험멜의 임종욱, 홍주빈, 권혁관, 황성민이 방문해 배식봉사와 식사를 함께 하고 팬 사인회를 열었다. 선수들은 직접 배식활동을 하고 예성여고 학생들과 함께 자리에 앉아 밥을 먹는 시간을 가져 학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예성여고 학생들은 충주 험멜 선수단의 깜짝 방문에 놀라움과 반가움을 보여 선수들도 청소년건강프로젝트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한편 충주 험멜은 24일 광주FC를 상대로 첫 원정경기를 가지고, 31일 오후 2시 상주상무와 홈경기를 앞두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