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알 마드리드가 레반테를 대파했다.
후반 들어서도 레알 마드리드는 공격을 멈추지 않았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메수트 외질, 앙헬 디 마리아를 투입했다. 후반 40분 호날두, 43분에는 외질이 추가골을 기록했다. 이어 후반 추가시간 외질이 1골을 더 넣으면서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