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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유나이티드의 카리스마 넘치는 주장 김남일(36)이 앞치마를 둘렀다.
인천은 인천 지역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2013년 사회공헌 활동 프로그램 참가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 인천지역 청소년 및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활동을 연간 실시할 계획이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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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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