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 마요르카전 교체출전, 셀타비고 꼴찌 추락

최종수정 2013-04-16 06:02

◇박주영. 사진출처=셀타비고 구단 페이스북

박주영(28·셀타비고)이 마요르카전에 교체출전해 15분 간 활약했다.

박주영은 16일(한국시각) 스페인 마요르카의 이베로스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요르카와의 2012~2013시즌 프리메라리가 31라운드 후반 33분 마리오 베르메호를 대신해 그라운드를 밟아 15분 남짓 활약했다. 그러나 박주영은 단 한 개의 슛도 기록하지 못한 채 경기를 마치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셀타비고는 마요르카에 패하면서 리그 최하위로 추락했다. 후반 추가시간 마요르카의 히오바니 도스 산토스에게 결승골을 내줬다. 이날 패배로 승점 24에 머문 셀타비고는 3점을 추가한 마요르카(승점 27)에 19위 자리를 내주면서 꼴찌가 됐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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