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설관리공단이 부산 상무와 비겼다.
후반 들어 부산의 반격이 시작됐다. 후반 8분 권하늘이 강력한 중거리슛으로 수원시설관리공단의 골문을 열었다. 후반 16분 유영아가 동점골을 넣었다. 역습 상황에서 수비수 두 명을 제쳤다. 수원시설관리공단으로서는 후반 13분 얻은 페널티킥을 놓친 것이 아쉬웠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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