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클래식의 상주 상무가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상주는 후반 19분 이근호의 도움을 받은 이상협이 선제골을 넣으며 리드를 잡았다. 그러나 후반 28분 유만기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며 다잡았던 승리를 놓쳤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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