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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은 다잡은 대어를 놓쳤다.
그는 "못한 경기는 아니었다. 앞으로 좋아질 것이라 생각한다. 4월달에 원정경기가 많았는데 잡을 수 있는 경기를 놓친 것이 아쉽다. 5월 달에는 홈경기가 많다. 홈팬들 앞에서 좋은 결과를 만들고 싶다"고 강조했다.
상암=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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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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