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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호의 레바논 원정 전세기편이 확정됐다.
A대표팀 전세기가 출항하는 것은 2008년 이후 5년여 만이다. 축구협회는 당시 허정무 감독이 이끌던 A대표팀이 사우디아라비아와의 2010년 남아공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을 마치고 돌아오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사우디 리야드에 전세기를 동원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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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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