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이크 살만 빈 이브라힘 알 칼리파 바레인 축구협회장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신임 회장에 당선됐다.
한편, 샤이크 살만 회장은 국제축구연맹(FIFA)의 집행위원에도 선출됐다. 샤이크 살만 회장은 하산보다하산 알 타와디 카타르 월드컵 조직위원장보다 10표가 더 많은 28표를 받아 FIFA 집행위원회의 자격을 획득하게 됐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