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이 잇따른 이적설을 부인했다.
아스널과 그의 계약은 2014년 여름까지다. 하지만 벵거 감독이 끝까지 신의를 지키기로 선언함에 따라 내년 시즌에도 아스널의 벤치에 앉은 그의 모습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