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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트링을 다친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아르헨티나 대표팀에 발탁됐다.
사베야 감독은 메시를 필두로 곤살로 이과인, 앙헬 디 마리아(이상 레알 마드리드), 세르히오 아궤로(맨체스터 시티), 하비에르 마스체라노(바르셀로나) 등 유럽 무대에서 뛰는 스타급 선수를 모두 뽑았다. 메시는 콜롬비아, 에콰도르와 연속으로 치른 월드컵 남미 예선 4, 5차전에서 모두 득점, 이번 리턴매치에서도 활약이 예상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GK= 마리아노 안두하르(카타니아) 세르히오 로메로(삼프도리아)
DF= 호세 바산타(몬테레이) 우고 캄파냐로(나폴리) 파브리시오 콜로치니(뉴캐슬), 페드리코 페르난데스(헤타페), 에스키엘 가라이(벤피카) 마르코스 로호(스포르팅) 파블로 사발레타(맨체스터 시티)
MF= 에베르 바네가(발렌시아) 루카스 비글리아(안더레흐트) 앙헬 디 마리아(레알 마드리드) 아우구스토 페르난데스(셀타 비고) 파블로 귀냐수(리베르타드) 에릭 라멜라(AS로마) 하비에르 마스체라노(바르셀로나) 왈테르 몬티요(산토스) 호세 소사(메탈리스트)
FW= 세르히오 아궤로(맨체스터 시티) 곤살로 이과인(레알 마드리드) 에세키엘 라베시(파리생제르맹)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 로드리고 팔라시오(인터밀란)






